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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동권리보장원. 자립준비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공공·민간 협의체 확대 운영
  •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 작성일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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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보장원, 자립준비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공공·민간 협의체 확대 운영

– 6개 신규 기관과 협약 체결… 총 13개 기관이 참여하는 취업 지원 협의체로 확대 -

– 바람개비서포터즈와 함께 자립준비청년 취업 활성화 방안 논의 -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12월 1일(월) 14시, 아동권리보장원 대회의실(서울 중구)에서 자립준비청년 취업 활성화 협의체 확대를 위한 6개 신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공무원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함께일하는재단이 새롭게 참여하여 총 13개 기관으로 확대됐다.


  ‘자립준비청년 취업 활성화 협의체’는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갖추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 12월 아동권리보장원을 중심으로 출범했다. 협의체에는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상시 협력체계로 운영되고 있다.


  해당 협의체는 ▲취업 역량교육, ▲취업 연계, ▲취업 정보제공 등 3개 분과로 구성되며, 현재 SK 뉴스쿨, 국민연금공단, 삼성전자, 한국고용정보원,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자활복지개발원,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참여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규 참여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립준비청년이 양질의 일자리에 접근하여 자립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취업 정보 및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취업은 단순한 경제활동을 넘어 청년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삶의 기반을 만들어가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에 자립 과정에서 ‘직업’은 중요한 출발점으로 여겨진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앞으로 협의체가 보다 다양한 직업영역을 포괄하고, 양적·질적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자립준비청년에게 폭넓은 진로 선택 기회가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협약식 이후에는 자립준비청년 자조모임인 ‘바람개비서포터즈’ 전국 대표 17명이 참석하여 취업 경험과 필요한 지원을 직접 공유하며, 청년 당사자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현실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바람개비서포터즈 지역대표는 “자립을 준비하며 겪는 현실적 어려움을 공유하고 기관과 청년이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의견이 정책에 더 잘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 “이번 협약은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아동권리보장원은 공공·민간기관, 그리고 자립준비청년 당사자와 함께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자립지원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